‘런닝맨’ 한은정, 열정의 댄스 홀릭…상의 탈의에 혼비백산

입력 2018-07-16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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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은정이 통제 불가능한 댄스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블랙핑크 제니, 지수와 함께 한은정, 윤보라, 황치열, 표예진이 출연해 여름 특집 커플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한은정은 댄스 대결에서 매우 수줍어 했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180도 돌변했다. 특히 ‘파워’ 미션에서는 상의를 탈의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멤버들은 한은정을 만류했지만 한은정은 열정의 댄스를 보였다. '섹시' 미션에서도 한은정의 엽기 댄스는 계속됐다. 멤버들은 한은정을 계속 말렸고, 양세찬은 "주책이다. 주책. 뭐 하시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광수는 "근데 진짜 잘 춘다"며 박수를 쳤고, 유재석 역시 "정제되지 않은 춤의 결정판을 본 듯 하다"며 감탄했다. 하하도 "리스펙"을 외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런닝맨’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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