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돌풍…사전예약 8시간 만에 100만

입력 2017-04-13 05:45:00

역대 게임 중 최단시간 기록

‘리니지’가 모바일에서도 일을 낼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사전 예약 신청자가 8시간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역대 게임들 중 최단 시간 기록이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인기 PC온라인게임 리니지를 그대로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으로, 2분기 내 서비스 예정이다. 김택헌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사전예약 첫날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다”며 “정식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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