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KT와 함께 LTE 노트북 출시

입력 2017-11-08 05:45:00

에이서가 KT와 함께 LTE 노트북을 선보였다.

에이서는 7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이서 원 13’을 출시했다. 4G LTE 네트워크를 지원해 장소에 제약 없이 어디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에 접속해 업무를 볼 수 있다. 최대 5배 빠른 무선랜 802.11ac 초고속 와이파이도 지원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동안 지속 가능한 배터리를 달아 외부에서 방전될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13.5mm 두께와 1.35kg의 무게로 휴대성과 활동성도 극대화했다. 33.8cm의 풀HD IPS 디스플레이에 1920x1080의 고해상도 화면을 갖췄다. 광시야각 LCD 패널을 통해 보다 생생한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 인텔 쿼드코어 중앙처리장치(CPU)와 윈도우10 홈이 탑재돼 있다. 가까운 KT매장과 KT플라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42만9000원.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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