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서비스위·기술위 신설

입력 2018-09-09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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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박정호 사장.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이 서비스위원회와 기술위원회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 개편을 10일 단행한다. 박정호 사장을 위원장으로 주요임원과 11번가·SK플래닛 대표 등이 참여한 서비스위원회는 이동통신은 물론 정보통신기술(ICT)관계사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고객 인사이트 발굴, 서비스 품질 기준 정립, 관계사 경쟁력 제고, 내·외부 협업 등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과 5G, 데이터 등 미래 기술을 확보하고, ICT관계사의 상호 기술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기술위원회는 박진효 ICT기술원장을 위원장으로 인프라·R&D 관련 임원들이 참여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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