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ICT 테크 서밋’ 개최

입력 2018-10-3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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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이 한자리에 모인다.

SK텔레콤은 30일과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그룹 13개 관계사의 ICT 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하는 ‘SK ICT 테크 서밋 2018’을 개최한다.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C&C, SK플래닛, 11번가 등 13개 참여사들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미디어, 보안 등 총 7개 영역에서 55개 주제를 발표하고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SK ICT 테크 서밋은 SK그룹이 보유한 새로운 ICT자산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박정호 SK텔레콤 ICT 위원장은 “SK그룹의 ICT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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