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베컴에 사과한 사연

입력 2018-05-11 10:00:00
프린트

[DA:할리우드]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베컴에 사과한 사연

영화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가 데드풀과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의 만남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10일(현지시간)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 1편에서 데드풀이 데이비드 베컴을 향해 던진 농담에 대해 사과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을 조롱하는 데드풀의 모습을 관람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후 데드풀은 베컴의 집을 방문해 그에게 여러 가지의 방법으로 사과를 하지만 무시당한다.

이후 베컴은 데드풀과 화해의 포옹을 나눈다. 하지만 베컴은 데드풀에게 “난 내 목소리에 대한 조롱 때문에 화가 난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했던 실패작들을 읊는다.

한편 ‘데드풀2’는 오는 5월16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