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약 456억원” 스칼렛 요한슨 ‘2018년 전세계 여배우 수입’ 1위 (종합)

입력 2018-08-17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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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56억원” 스칼렛 요한슨 ‘2018년 전세계 여배우 수입’ 1위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2018년 전 세계에 가장 돈을 많이 번 여배우’ 1위에 올랐다.

16일(현지시각)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할리우드 배우들 중 가장 많은 수입을 기록한 여배우로 조사됐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년간(2017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4050만 달러(한화 약 456억 원/ 세전·17일 환율 기준·이하 동일)를 벌어들였다.

2위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이름을 올렸다. 안젤리나 졸리는 2800만 달러(한화 약 315억 원)의 수입을 나타냈다. 최근 들어 눈에 띄는 대표작이 없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3위에 올랐다. 1950만 달러(한화 약 219억 원)를 벌어들였다.

한 때 수입 1위에 올랐던 제니퍼 로런스는 1800만 달러(한화 약 202억 원)로 4위, 리즈 위더스푼은 1650만 달러(한화 약 186억 원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라라랜드’로 지난해 수입 1위에 올랐던 엠마 스톤은 5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다음은 지난 1년간 수입이 가장 많은 전 세계 여배우 TOP10>

1. Scarlett Johansson - $40.5 million
2. Angelina Jolie - $28 million
3. Jennifer Aniston - $19.5 million
4. Jennifer Lawrence - $18 million
5. Reese Witherspoon - $16.5 million
6. Mila Kunis - $16 million
7. Julia Roberts - $13 million
8. Cate Blanchett - $12.5 million
9. Melissa McCarthy - $12 million
10. Gal Gadot - $10 millio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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