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벤 에플렉이 또?…다시 재활원 行

입력 2018-08-23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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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할리우드] 벤 에플렉이 또?…다시 재활원 行

미국 배우 벤 에플렉(Ben Affleck)이 알코올 중독으로 다시 재활 치료를 받게 됐다.

22일(현지시간) 연예 매체 이뉴스에 따르면 벤 에플렉의 전 부인인 제니퍼 가너(Jennifer Garner)가 그를 재활원으로 데려다줬다는 소식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벤 에플렉의 어머니는 파파라치들에게 “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다. 제발 집을 떠나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어머니와 벤 에플렉, 그리고 보디가드들은 재활원으로 향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벤 에플렉이 지난 월요일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제니퍼 가너에게 연락했다. 저항력 없이 자신을 데려가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벤 에플렉은 최근 알코올 중독 치료를 끝냈다고 공식적으로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현재 전 부인 제니퍼 가너와는 결혼 10년 만에 지난 2015년에 이혼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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