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션한 남편’ 홍록기♥김아린 부부, 일촉즉발 부부싸움 위기

입력 2019-07-01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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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션한 남편’ 홍록기♥김아린 부부, 일촉즉발 부부싸움 위기

‘신션한 남편’ 홍록기 부부가 일촉즉발 부부싸움 위기에 처한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홍록기-김아린 부부, 김정태-전여진 부부, 주아민-유재희 부부 등 지금껏 방송 노출이 없었던 부부들이 출연해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중 홍록기는 ‘신션한 남편’을 통해 결혼 7년만에 얻은 아들 루안을 공개했다. 쉰파파 홍록기의 유별난 아들 사랑이 종종 아내 김아린의 복장을 터뜨리기도 하지만, 루안이 덕분에 행복한 홍록기 가족을 향해 많은 시청자들이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출산 후 힘겨워하는 아내의 마음을 섬세하게 알아주지 못하는 홍록기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7월 2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는 아들 루안이의 방을 꾸며주려다 일촉즉발 부부싸움 위기에 처한 홍록기-김아린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아들 루안이의 방을 만들어주기 위해 창고로 사용하던 방 정리에 나섰다. 아내 김아린은 가구와 상자로 가득찬 방을 치우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지만, 홍록기는 태평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후 홍록기는 방정리를 도와줄 후배 권영기를 불렀다. 이에 권영기는 루안이를 위해 특별히 개사한 ‘한잔해’ 무대를 선보였다고. 그렇게 웃음이 넘쳤던 것도 잠시. 본격적인 방정리가 시작되자 홍록기-김아린 부부는 의견 충돌을 보였고, 권영기는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베짱이 남편인 홍록기 대신 늘 나서서 많은 일을 했던 아내 김아린. 결국 부부는 아들 루안이의 방 꾸미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부부의 의견 충돌은 어떻게 마무리됐을까. 후배 개그맨 권영기의 ‘한잔해’ 특별공연은 어떤 웃음을 선사할까. 이 모든 이야기는 7월 2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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