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인천 브리핑] SK 최항, 통산 8번째 팀 24,000안타 장식

입력 2019-07-02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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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항. 스포츠동아DB

SK 최항이 KBO 통산 8번째 팀 24,000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항은 7-0으로 앞선 5회 1점을 더 달아나는 적시타를 터트려 팀의 대기록 달성에 일조했다. 2사 1·2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최항은 상대 구원 투수 최영환의 2구째 커브를 받아쳐 우익수 방면 2루타를 만들었고, 선행 주자 김강민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인천|서다영 기자 seody30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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