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왠(O.WHEN) “‘더 팬’ 출연, 경쟁 즐기지 않지만 좋은 경험”

입력 2019-07-03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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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왠(O.WHEN) “‘더 팬’ 출연, 경쟁 즐기지 않지만 좋은 경험”

싱어송라이터 오왠(O.WHEN)이 ‘더 팬’ 출연 이후의 변화를 전했다.

3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는 오왠(O.WHEN) 의 첫 정규 앨범 ‘룸 오(Room,O)’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오왠은 SBS ‘더 팬’ 출연에 대해 “지상파 음악방송에 나가게 되서 나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다른 분들과 경쟁하는 방송이었는데 그걸 즐기진 않아. 그래도 카더가든 형과 더 많이 알게 됐다.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오왠은 주변의 반응에 대해 “가끔 집 밖을 나가게 되면 인사 해 주는 분들도 있고 친구들 통해서도 여기서 네 노래 나온다는 이야기 들을 때 변화를 실감한다.

그의 첫 정규 앨범 ‘룸 오(Room,O)’는 오왠의 공간 안에 있는 그만의 음악적인 감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공간 한 앨범 안애 오왠 특유의 색깔이 묻어난 다양한 노래들로 채워졌다.

타이틀곡은 인디 팝 발라드인 ‘찢어주세요’와 어쿠스틱 발라드 ‘않길’ 두 곡으로 두 가지 오왠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더블 타이틀로 정해졌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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