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측 “불법 유포 및 다운로드 기승, 법적 대응 준비”

입력 2019-07-04 0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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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애프터’가 불법 영상 파일 유포 및 불법 다운로드에 대해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전세계 17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쓴 로맨스 블록버스터 ‘애프터’가 국내외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에 영화의 본편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었을 뿐 아니라 이에 따른 불법 다운로드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세계적으로 센세이셔널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가 집중된 작품인 만큼 ‘애프터’ 수입/배급사인 판씨네마㈜는 불법 유포 및 다운로드에 관해 강경 대처를 표명했다.

판씨네마㈜는 “영화의 본편 영상을 무단으로 게시, 배포, 유통, 공유하거나 다운로드 하는 모든 행위는 명백한 저작권 침해이자 범법 행위이므로 불법 유출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선처 없는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영화 ‘애프터’는 8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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