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옥택연 메시지 공개, 소름돋는 협박에 “전쟁이다”

입력 2019-07-04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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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옥택연 메시지 공개, 소름돋는 협박에 “전쟁이다”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과 멤버들을 향한 악플과 협박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4일 옥택연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을 비롯해 2PM 멤버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악플과 협박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이준호 병원 가세요”, “나 왜 차단했냐”, “나는 오빠 전화번호랑 주소도 알아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옥택연은 게시물 속 인물에 대한 제보 요청과 함께 “우리들의 전쟁이다”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옥택연은 2017년 현역으로 입대해 백마부대 조교로 약 20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 5월 만기전역했다.

▼옥택연 글 전문

If you have any information regarding this person(s) let me know. I am not going to let this crazy maniac bully us. 2pm needs your help Hottests! Lets stop this person from hurting my members It's a war between you and us(2pm and Hottests)

이 사람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알려달라. 이런 미친 짓을 하는 사람이 우리를 괴롭히도록 놔두지 않겠다. 2PM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 사람이 멤버들을 해치는 것을 막자. 우리의 전쟁이다.

당신과 2PM, 그리고 팬 여러분들의 전쟁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옥택연은 "If you have any information regarding this person(s) let me know. I am not going to let this crazy maniac bully us. 2pm needs your help Hottests! Lets stop this person from hurting my members It's a war between you and us(2pm and Hottests)"(이 사람에 대해 아는 바가 있다면 알려달라. 우리에게 이런 미친 짓을 하는 것을 더이상 보고만 있지 않겠다. 2PM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당신과 2PM, 그리고 팬 여러분들의 전쟁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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