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킥오프’

입력 2019-07-04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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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축제가 열린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2019’ 선수 선발을 마치고, 6일 유럽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상금은 지난해의 두 배인 총 21만 달러(약 2억5000만 원)다. 유럽컵, 아시아퍼시픽컵, 아메리카컵 지역별 예선과 그룹스테이지를 거쳐 8월 31일 미주지역부터 시작하는 지역컵별 본선을 통해 최종 8인을 선발한다. 월드결선은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를 생중계한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출시해 전 세계에서 누적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흥행작으로 지난 달 문재인 대통령이 북유럽 순방 중 직접 관람했던 e스포츠 경기의 종목이기도 하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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