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축구 대표팀,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U-19 팀에 0-1 패

입력 2019-07-08 10:3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남자축구대표팀이 독일 FC아우크스부르크 U-19팀과 친선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오는 10월 열리는 2019 FIFA U-17 월드컵 대비를 위해 독일 전지훈련 중인 U-17 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시각) FV라벤스부르크 U-19, FC아우크스부르크 U-19와 친선경기에 나섰다.

앞서 5일 바이에른 뮌헨 U-19 팀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던 U-17 남자대표팀은 라벤스부르크 전에서는 4-0 대승을 거뒀으나, 아우크스부르크에게는 0-1로 석패했다.

한편, U-17 대표팀은 10일 TSV 1860 뮌헨 U-19, 13일 SC프라이부르크 U-19와의 친선경기를 치른 뒤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