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장은숙 10kg 감량 “건강검진서 고지혈증…생식으로 10kg 감량”

입력 2019-07-09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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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숙 10kg 감량 “건강검진서 고지혈증…생식으로 10kg 감량”

장은숙이 고지혈증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밝히며 10kg 감량 다이어트 성공 신화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고지혈증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 10kg 감량한 장은숙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장은숙에게 “정말 하나도 안 바뀌었다”며 감탄했다. 곧이어 장은숙의 데뷔 시절이 공개됐다. 장은숙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이 쏟아졌다. 장은숙은 “데뷔한 지 벌써 40년이 됐다”고 말했다.

올해 나이 63세인 장은숙에 건강비결을 물었다. 장은숙 “예전에는 폭식을 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이 따로 있었다. 살이 포동포동 쪘다. 지난해 초까지 살이 졌다.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이 나오더라. 겁이 나서 강한 의지를 갖고 관리를 하자고 했고 식단을 바꿨다”고 고지혈증으로 변화된 삶을 이야기했다.

장은숙은 “생식 위주로 한다. 과일과 토마토 같은 채소를 싫어했는데 열심히 먹었다. 거의 탄수화물은 안 먹은 것 같다”며 “식이요법으로 10kg이 빠졌다. 살을 빼려고 그런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장은숙은 “2013년부터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청계천에서 광화문까지 걸어 다녔다. 좋아하는 곳이 남산인데, 집에서 남산까지 걷기 운동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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