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두 번째 연습생 치훈, 랩·보컬 및 프로듀싱 능력 ‘만능 엔터테이너’

입력 2019-07-11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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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두 번째 연습생 치훈, 랩·보컬 및 프로듀싱 능력 ‘만능 엔터테이너’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Ten Oriented Orchestra)’ 두 번째 연습생이 공개됐다.

11일 정오 World Klass(월드 클래스) 공식 V LIVE 및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TOO’ 20인 연습생 중 두 번째 연습생 치훈(CHI HOON)의 프로필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치훈은 파스텔 톤의 푸른빛 헤어 컬러로 트렌디하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남자다운 눈매와 도톰한 입술이 매력을 더했고, 반바지 패션으로 소년미를 폭발시켰다.

20인의 다국적 연습생들 중 치훈은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 개인 프로필에 따르면 치훈은 랩과 보컬 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만능 연습생이다. 여기에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하고 있어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TOO’는 ‘Ten Oriented Orchestra’의 약자로,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출발부터 글로벌 프로젝트를 지향하는 ‘TOO’는 한국·일본·중국·미국·호주 등에서 온 20인의 연습생이 참여해 데뷔를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데뷔조는 총 10명의 멤버로 최종 구성된다.

연습생들의 경쟁을 담아낼 서바이벌 프로그램명 ‘World Klass’는 ‘월드클래스’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k는 ‘k-pop’을 뜻한다. 기존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벗어나 예능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연습생 개개인의 캐릭터를 살릴 전망이다. 서울·뉴욕·LA 3개 지역에서 촬영이 진행되며, 해외 유명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 국내 초호화 멘토 및 게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연습생들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의 데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낼 새 리얼리티 및 서바이벌 프로그램 ‘World Klass(월드 클래스)’는 7월 ‘KCON 2019 NY’에서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으며, 오는 9월부터 Mnet 채널과 브이라이브(V앱)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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