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새 게임은?

입력 2019-07-12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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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룬(위쪽)-프로야구 슈퍼스타즈.

17일 출시하는 ‘엘룬’은 자체 제작한 턴제 전투 방식 수집형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이다. 고품질 그래픽과 높은 전략적 자유도를 바탕으로 한 전략의 재미가 강점이다. 200종에 육박하는 캐릭터와 섬세한 스토리도 즐거움을 더해준다.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에 먼저 인기를 끌었다. 게임빌은 국내 출시를 앞두고 게임성을 업그레이드하는 업데이트를 최근 단행했다.

9월 선보일 예정인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피처폰 시절인 2002년부터 총 12개의 시리즈로 글로벌 누적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빌 프로야구’의 최신작이다. 기존 시리즈의 장점은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게 게임성을 발전시켰다.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라이선스가 없는 판타지 캐주얼 야구 게임으로, 시리즈 전매특허인 ‘나만의 선수’, ‘마선수’가 구단 육성 콘텐츠로 진화했다. 그래픽은 모바일 시장 변화에 맞춰 풀3D로 구현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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