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안혜상, 시母 위해 요리…평가 ‘긴장’

입력 2019-07-11 22:1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안혜상, 시母 위해 요리…평가 ‘긴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혜상이 시어머니를 위해 직접 요리를 시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규택의 시어머니가 방문, 이에 혜상이 음식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혜상의 시어머니는 집을 방문하기 전 배가 고프다며 식사를 준비하라고 말했다. 이후 혜상은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고기에 밑간을 안 돼 있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이에 남편 규택은 “김치랑 먹으니 (간이) 딱 맞다”고 말했고, 이에 시어머니는 “자기 아내가 했다고 또 맛있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