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VR 노래방 ‘부르존’ 콘텐츠 촬영…작업 공간 직접 체험

입력 2019-11-04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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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VR 노래방 ‘부르존’ 콘텐츠 촬영…작업 공간 직접 체험

원어스가 ‘SBS’와 ‘KY엔터테인먼트’가 만든 VR 노래방 ‘부르존’에 출연한다.

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 등으로 구성된 ‘원어스’(ONEUS)는 최근 가상현실 노래방 ‘부르존’ 콘텐츠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원어스와 달콤한 데이트’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부르존’ 콘텐츠 촬영에서 ‘원어스’ 멤버들은 팬들과 차를 마시고, 다정하게 녹음하는 것은 물론, 함께 노래방을 가는 등 ‘원어스’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왔을 만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원어스’의 소속사 ‘RBW’의 음악 작업 공간과 휴게실 등에서 진행된 이번 부르존 콘텐츠 촬영이기에, 팬들은 ‘원어스’의 작업 공간에 직접 들어가 보는 이색적인 체험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날 촬영은 한국적인 멋과 흥을 살린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신곡으로 글로벌 팬덤을 일으킨 ‘가자 (LIT)’의 군무를 팬들이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별한 촬영기법으로 제작된 이번 촬영으로 ‘부르존’을 찾는 ‘원어스’ 팬들은 상상할 수 없었던 경험을 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SBS’와 ‘KY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브이런치’가 함께 만든 가상현실 노래방 ‘부르존’은 이용자에게 현실에서 만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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