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가 별거냐3’ 배기성-이은비, 11개월 만에 별거 선택한 이유

입력 2018-09-14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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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냐3’ 배기성-이은비, 11개월 만에 별거 선택한 이유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15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서는 12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가수 배기성과 쇼호스트 이은비의 하루가 공개된다.

주변에 노총각들에게 ‘결혼을 해야 행복하다’며 결혼을 널리 전파하던 배기성이 아내와의 결혼 생활 11개월만에 신혼의 민낯을 보여준다.

배기성은 일하는 아내 이은비의 퇴근 시간만을 기다리는 게 일상. 집에 늦게 들어간다는 아내의 갑작스런 전화 한 통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그의 모습이 공개된다.

주변 노총각들에게 ‘결혼을 해야 행복하다’며 결혼을 널리 전파하던 배기성이 아내와의 결혼 생활 11개월 만에 본인의 삶에 회의를 느끼며 별거를 결심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이은비 역시 자유를 원한다며 배기성과의 별거를 두 팔 벌려 환영했다는 후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는 방학 ‘별거가 별거냐3’는 15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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