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시언 화사 분장…美친 싱크로율에 모두 깜짝

입력 2019-01-12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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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시언 화사 분장

‘나혼자산다’ 이시언 화사 분장…美친 싱크로율에 모두 깜짝

배우 이시언이 화사 분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수상 공약을 실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시언은 지난해 ‘나 혼자 산다’ 방송 도중 “MBC 연예대상에서 수상에 성공할 시 화사가 Mnet ‘2018 MAMA 재팬’ 당시 입은 화제의 의상을 입고 녹화에 임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그는 시상식에서 무려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모노키니가 아닌 상하의를 입은 것을 제외하고 화사 분장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히 모자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눈썹까지 똑같이 그려 눈길을 끌었다. 외적인 것뿐 아니라 배우답게 풍부한 표현력으로 화사의 특징을 잘 살려냈다. 화사처럼 “레고~”라고 외치는 모습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기안은 “형. 연기 열심히 한다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이시언은 체념한 표정으로 “이거까지만 하려고”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아 이게 뭐야. 너무 꼴보기 싫다”고 농담했고 전현무는 “시언아. 예능인 다 됐구나”라고 흐뭇하게 웃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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