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미우새’ 배정남 “뉴욕 여행 갔다 유학 결심, 모두 놀랬다”

입력 2019-04-22 0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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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클립] ‘미우새’ 배정남 “뉴욕 여행 갔다 유학 결심, 모두 놀랬다”

배우 배정남이 뉴욕 유학기를 공개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누나들과 함께 한 두바이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배정남은 누나들과 함께 사막에 있는 뷔페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런 가운데 그는 의류매장을 운영하던 와중에 뉴욕 유학을 결정하게 된 사실을 알렸다.

배정남은 “처음에는 여행으로 간 것이었다. 그러다가 거기에 패션, 문화 모든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확 꽂혀 버렸다. 그리고 돌아와 뉴욕으로 공부하러 간다고 했더니 모두가 놀라지 않았느냐”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배정남은 “내가 영어를 배워도 뉴욕에서 배운다고 마음먹고 뉴욕 대학교를 다녔다. 내 돈으로 집을 구하고 그랬으니 학비가 얼마나 아까웠겠느냐. 유학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지각이나 결석을 해 본 일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하루에 단어 2~30개씩 외우고 화장실 벽에 단어들을 적어놓고 외웠다. 그 결과 반에서 내가 제일 나이가 많았는데도 결국 3등을 했다”고 말해 어머님들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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