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45억 기부 고백 “총 기부액 45억 육박, 수입 원천은…” 초토화

입력 2019-05-21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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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45억 기부 고백 “총 기부액 45억 육박, 수입 원천은…” 초토화

가수 션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지금까지의 기부액을 공개한다.

22일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출연하는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연예계 대표 ‘미담 연예인’으로 불리는 션은 이날 방송 내내 ‘라디오스타’와 맞지 않는 상극 게스트으로서 MC들을 당혹스럽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션은 하루 수면 시간을 ‘4시간’이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전한다. 육아와 운동을 모두 놓칠 수 없다는 션은 살인적인 스케줄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이어 션은 완벽한 체력과 탄탄한 복근까지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기부왕’으로 통하는 션은 지금까지 기부액을 공개한다. 무려 45억 원에 육박한다고. 45억 원이라는 놀라운 금액에 MC들은 물론 다른 게스트들도 경악을 금치 못한다.

션은 45억 원 가까운 돈을 기부할 수 있었던 수입의 원천도 공개한다.

션의 45억 원 육박 기부 스토리는 2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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