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또다시 파격 근황, 누구도 몰랐던 이야기 공개 [화보]

입력 2019-06-27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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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프리미엄 펫 매거진 라이프앤도그 여름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라이프앤도그에 따르면 평소 유기견 입양 홍보에 앞장서며 유기견 구조및 치료에 묵묵히 개인봉사를 해온 홍수아는 자신이 입양한 유기견 출신인 수, 코코 와 함께 아주 특별한 화보를 선보였다.

홍수아는 러블리한 핑크색 배경의 동화속 궁전같 은 모이필란디아에서 수, 코코와 함께 상큼한 과즙미를 뽐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홍수아는 촬영 후 인터뷰에서 밀양보호소 출신의 믹스견 수에 대해 “A 동물병원 박성수 원장과 함께 케어를 하고 있다. 철장 속에 갖힌채 안락사 직전에 구조해 각종 피부병과 꼬리뼈에 장애가 있어 치료 및 수술을 해주고, 입양을 직접 하며 새 삶을 선물했다. 학대견 이라는 트라우마로 인해 예민하고 겁이 많지만, 3년째 사랑으로 안아주며 치유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은 말만 못할뿐 사람과 같이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다. 특별한 화보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 분이 버림받고 길잃은 유기견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가족으로도 입양해 주셨으면 좋겠다. 가장 중요한것은 버리지 말고 가족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책임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영화 ‘눈이없는 아이’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편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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