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세원 근황 “방송복귀? 전혀 계획無”…서동주 변호사+방송 겸업

입력 2019-09-10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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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근황 “방송복귀? 전혀 계획無”…서동주 변호사+방송 겸업

서세원 근황이 공개됐다. 목회자로서의 삶을 살아간다고.

여성지 여성동아에 따르면 서세원은 강남의 한 교회에서 매주 금요일 간증 예배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에도 다섯 살 딸 등과 간증 예배에 참석했다. 특히 해당 교회 인근에는 ‘서세원 목사 초청 간증집회’라는 현수막이 내걸리기도 했다.

한때 스타 방송인이던 서세원은 특유의 언변으로 강연을 이끌었다. 설교는 성경 내용과 자신이 신앙 활동을 하면서 겪은 경험담으로 채웠다. 2011년 사업 실패로 80억 원 빚이 생겨 본인 소유의 청담동 건물이 경매에 붙여질 위기에 처했을 당시 이야기도 들려줬다.

또 재혼한 아내로 추정되는 여성, 딸과 함께 예배당을 찾은 날에는 설교 중 휴대전화가 울리자, “다섯 살 딸이 내 휴대전화로 유튜브 동영상을 본다. 무슨 설정을 해놨는지 종종 이렇게 알림음이 울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취재진과 만난 서세원은 “오늘 가족이 많이 와서….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인터뷰를 고사했다. 또한, 방송 복귀 등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 없다”고 선을 그었다.

서세원은 전처 서정희와 결혼 2015년 이혼 소송 등을 벌이변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서세원은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후 두문분출하던 세세원은 공항에서 임신한 여성과 목격돼 주목받았다.

또한, 경기도 용인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재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서세원은 재혼설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은 바 없다. 다만, 강연 도중 그의 발언으로 보아 그에게 다섯 살짜리 딸이 존재하며, 아내로 추정되는 여성도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이런 서세원 근황뿐만 아니라 전저 서정희와 그의 딸 서동주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서동주가 국내 방송 활동을 예고하면서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머 “10월 서동주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와 국내 방송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서동주의 모친인 서정희는 최근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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