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 집 공개, 최진희 “앞산이 내 것”…홍자 휘둥그레

입력 2019-09-15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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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 집 공개, 최진희 “앞산이 내 것”…홍자 휘둥그레

최진희 집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부라더시스터'에서 가수 홍자가 선배 가수 최진희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최진희를 존경해온 홍자는 롤모델과의 만남에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이어 홍자는 최진희에게 데뷔 35주년 축하 선물을 건넸다.

최진희의 집도 공개됐다. 채광 좋은 거실 한 쪽에는 기타가 자리하고 있었다. 특히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벽에 걸려 있는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웨딩 사진, 발코니 정원, 아름다운 창밖 풍경이 눈길을 모았다.

홍자는 “집이 너무 좋다. 앞에 화단도 있다”고 말했다. 최진희는 창문 밖 풍경을 바라보며 “앞에 산이 내 것이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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