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결혼, 13세 연하 예비 신부는 배우 지망생

입력 2019-04-26 1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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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결혼, 13세 연하 예비 신부는 배우 지망생

배우 정운택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26일) 조이뉴스 측은 정운택이 5월 11일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13살 연하의 배우 지망생인 예비 신부는 현재 필라테스 강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에서 만나 인연을 키워오다 사랑과 신뢰를 느껴 최근 결혼을 결심했다.

한편 정운택은 지난 2001년 곽경택 감독 영화 ‘친구’로 데뷔해 명품 조연으로 활발히 활동하다 음주 폭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켜 한동안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해 9월 연극 ‘불효자는 웁니다’로 복귀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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