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역대급으로 빠르고 신나, 신인 된 느낌”

입력 2019-10-10 15:4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뉴스1

레이디스코드 “역대급으로 빠르고 신나, 신인 된 느낌”

레이디스코드가 6년 만에 코드 시리즈 발매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미니 앨범 CODE#03(코드#03) ‘SET ME FRE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애슐리는 “그동안 코드 시리즈는 두 번 정도 냈다. 두 번째까지만 해서 찜찜했다. 그래도 신인으로 돌아간 느낌이 난다. 초창기 때의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소정은 “늘 빠르고 신나는 노래로 돌아오고 싶었다. 이번에 연습하면서 역시 노래가 신나야 무대에 서는 아티스트도 신난다는 걸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주니 역시 “역대급으로 신나고 빠른 곡이다. 준비하면서 지치고 힘들었지만 결국 하게 되더라. 재미있게 연습했다”고 답했다.

레이디스코드의 타이틀곡인 ‘SET ME FREE’는 프로듀서 원택과 탁(TAK)이 작곡, 작사를 맡았다. 데뷔 앨범이었던 ‘CODE#01 나쁜 여자’와 개성 넘치는 아름다움 ‘CODE#02 예뻐예뻐’로 가요계의 열풍을 일으키며 2013년 명곡에 등극했던 ‘코드 시리즈’의 미니 앨범이 6년만에 귀환을 알린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