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살 차이나는 ‘SNS 스타’ 연하남과 열애중

입력 2017-10-17 13:48:00


배우 함소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7일 스포츠조선은 함소원이 중국에서 활동 중인 연하남과 열애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1994년생 SNS 스타 진화가 자신의 중국SNS 웨이보에 함소원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함소원의 연인은 웨이보팬을 20만 명이나 확보하고 있는 ‘SNS 스타’ 진화로 1994년생이다. 함소원과는 18살 차다.

진화는 하얼빈 지방출신이다. 지방농촌이지만 현지에서도 대규모 농장사업가 2세로 알려진 진화는 최근 선전(심천)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함소원과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데뷔한 함소원은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중국 선전에서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5월 방송에 출연해 중국 부호와의 러브 스토리를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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