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정석 “아내 거미도 ‘엑시트’ 재밌게 봐, 3번은 보신 듯”

입력 2019-08-19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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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조정석 “아내 거미도 ‘엑시트’ 재밌게 봐, 3번은 보신 듯”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의 언급에 재치 있게 멘트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755만을 돌파한 영화 ‘엑시트’의 주역 조정석과 임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정석은 한 청취자의 문자에 고개를 숙였다. “조정석이 거미 남편이라 역시 벽을 잘 타더라”는 장모님의 말을 전한 청취자의 문자에 웃음이 터진 것. 김태균은 “거미도 ‘엑시트’를 봤느냐”고 질문했고 조정석은 “재밌게 봤다더라. 한 3번은 보셨을 것”이라며 “친구들과도 봤고 나와도 봤다”고 대답했다.

조정석의 경어에 “아내를 상당히 존경하나 보다”라는 말이 나왔고 조정석은 “공적인 자리니까 (썼다)”고 쑥스러워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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