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공식 서포터 매일유업, 평창군에 우유로 응원

입력 2018-02-14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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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첫 메달 획득을 기념해 12일 평창지역 어르신 및 올림픽 관계자들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총 2018개를 전달했다.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의 대한민국 첫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2018개를 전달했으며, 앞으로 대한민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할 때마다 지역을 선정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전달할 계획이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평소 유당불내증과 더불어 소화능력 저하로 유제품을 통한 영양섭취가 불편한 고령층 소비자들을 포함해 누구나 건강하게 우유를 마실 수 있도록 매일유업이 지난 2005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락토프리 우유다.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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