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추석 선물세트 2종 출시

입력 2019-08-13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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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가 추석 선물세트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틱커피 제품으로 구성된 ‘비니스트 기프트 세트’와 티(tea) 제품으로 구성된 ‘블렌딩티 기프트 세트’ 2종이다.

‘비니스트 기프트 세트’는 세계적인 바리스타 ‘데일 해리스’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풍부한 아로마 향과 산뜻한 산미를 자랑하는 ‘비니스트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부드럽고 풍부한 맛의 ‘비니스트 카페 라떼’와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가 첨가된 ‘비니스트 바닐라 라떼’ 총 3종의 스틱커피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원두 일러스트가 그려진 머그 2종까지 포함돼 실용성을 높였다.

‘블렌딩티 기프트 세트’는 달콤한 과일청과 향긋한 티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디야커피의 자체 티(tea) 제품들로 구성됐다. 과일청 3종(허니자몽·허니유자·제주청귤)과 티백 3종(네이블 오렌지, 피나콜라다, 쥬이시 후르츠)으로 구성됐으며 개별 취향에 따라 과일청과 티백을 다양하게 조합하여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판매 가격은 2만900원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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