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게임 회사와 손잡고 2018-19시즌 3rd 유니폼 공개

입력 2018-07-12 09:19:00
프린트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다음 시즌 착용할 써드(3rd) 유니폼을 공개했다.

리버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다음 시즌 3rd 유니폼을 공개했다. 리버풀은 이번 유니폼을 게임 회사 코나미와 손잡고 PES2019를 통해 가상 영상으로 먼저 공개했다.

구단은 “이번 유니폼은 1989-90시즌 케니 달글리쉬 감독이 이끌던 팀이 18번째로 리그 디비전1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당시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디오 마네는 3rd 유니폼에 대해 “우린 지난 시즌에 선전했다. 새 시즌을 기다리는 게 어렵다. 이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가 뛰고 싶다. 정말 멋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