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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컨디, 40대 맞아? 볼륨 폭발 몸매

입력 2013-05-20 23:52:14

리지 컨디(44)의 비키니 몸매가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20일(현지시각) 한 럭셔리 빌라에서 휴가를 취하는 리지 컨디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리지 컨디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멋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