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79평 집 공개 “10억인가 샀다가 10월에 다 갚는다”

입력 2019-10-17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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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 79평 집 공개 “10억인가 샀다가 10월에 다 갚는다”

‘이사야사’에서 배우 방은희가 79평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이사야사'에는 출연한 방은희는 데뷔 30년 만에 처음 자신의 명의로 산 집을 공개했다.

79평인 방은희의 집은 깔끔하면서 독특한 인테리어가 특징이었다. 특히 거실에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방은희는 집을 구매하게 된 계기에 대해 “10년 전 대출 끼고 살다가 5년을 살고 전세를 줬다. 그분들이 4년 살고 제가 다시 들어왔다”며 “당시 전세 살 가격으로 대출 껴서 살 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가격으로 11억 원이라고 할 때 10억 원인가 9억 9천만 원에 샀다. 10월에 다 갚는다. 여기 많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사진| TV CHOSUN ‘이사야사’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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