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르노삼성자동차, 10월 태풍 피해 고객 추가 할인 및 수리비 지원

입력 2019-10-06 13:5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르노삼성자동차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10월 말까지 르노삼성자동차 구매 시 전 차종 50만 원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태풍 피해 고객에 대한 신차 추가 할인은 본인, 배우자, 본인 부모,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10월 구매 혜택과 중복 적용된다.

예를 들어 SM6 TCe 모델의 경우 1월 구매 혜택 최대 497만 5000원에 태풍 피해 추가할인 50만 원을 더해 547만 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수리를 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유상수리(비보험) 고객에게는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30% 할인(최대 500만 원 한도)해 준다.

또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