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분노, 설리 악플러 언급 “분풀이용? 다 되돌려 받길”

입력 2019-10-16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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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분노, 설리 악플러 언급 “분풀이용? 다 되돌려 받길”

배우 하연수가 악플러들을 향해 분노했다.

하연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사 댓글에는 365일 연중무휴 서로 물어뜯기 축제가 열린다"며 "사람이 생을 놓아도 축제가 끝나질 않네. 그쯤 했으면 분풀이로는 충분한 거 아닌가. 지나가는 행인이 사고로 떠다고 참담하고 슬플 것 같은데 사람 목숨 가지고 농담하고 장난치는 사람들 정말 다 되돌려 받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하연수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것에 대한 정신과 분석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하연수는 최근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시즌2'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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