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럭셔리한 방콕 집 大공개→전용 호수+산책로

입력 2019-10-23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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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럭셔리한 방콕 집 大공개→전용 호수+산책로

배우 신주아가 럭셔리한 방콕 집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할래? 말래? 해! 결혼유발자 특집'에는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페인트 회사 CEO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당시 라차나쿤의 재력이 국내에서도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콕 집을 공개한 신주아. 전용 호수, 산책로 등이 마련된 5성급 리조트를 방불케 하는 럭셔리함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신주아는 "방콕에서 정말 방콕만 하다 보니 우리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피아노, 미술, 수영 등을 집에서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신주아는 "남편이 주원과 박서준을 섞어놓은 듯한 느낌의 외모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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