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현명한 1대1 맞춤 자산관리 ‘더 퍼스트 서비스’

입력 2022-08-16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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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서비스’를 소개하는 하나은행 모델 손흥민. 사진제공 l 하나은행

거래 고객 모두로 대상 확대
“차별화로 자산관리시장 선도”
하나은행이 현명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는 1대1 맞춤형 ‘더 퍼스트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한정적으로 제공하던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VIP 고객뿐 아니라 하나은행 거래 고객 모두로 대상을 확대했다. 고객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자산운용, 상속·증여 설계, 기업승계, 기업지배구조 개선, 후견·유산기부, 글로벌 재산관리 등에 대해 전문가로부터 차별화된 맞춤형 상담 지원과 해결방안을 받아볼 수 있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외부 회계법인, 세무법인, 법무법인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를 영입하는 등 전문 인력을 대폭 강화했다. 또 유수의 법무법인과의 자문 계약을 통해 개인고객뿐 아니라 기업고객도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영업점이 없는 지방이나 해외 거주 고객은 화상 상담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향후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9월 18일까지 모바일플랫폼 하나원큐에서 금융 체험형 모의투자 게임 ‘투자의 마블’ 시즌 2를 운영한다. 넷마블 게임 ‘모두의 마블’과 유사한 방식의 금융 체험 게임이다. 주식, 채권, 주요지수 등 11가지 금융 투자상품을 배열한 보드판 위에 주사위를 굴려 도착하는 칸마다 해당 상품에 대해 투자 결정을 내리면, 실제 데이터에 기반한 투자수익에 따라 자산의 증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예상치 못한 금융위기, 투자성과에 도움이 되는 OX금융지식 퀴즈, 투자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 속 소득·지출 랜덤카드 등으로 게임 보드를 구성해 요소별 자산의 증감에 미치는 영향과 경제적 의미를 함께 전달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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