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아웃’ 현지팬 응원 보이콧까지…울버햄턴, 맨유에 1-4 대패 ‘리그 8연패 수렁’황희찬이 몸담은 울버햄턴(잉글랜드)이 수렁으로 점점 빠져들고 있다. 몸부림칠수록 악몽도 더 깊어진다. 리그 8연패 늪에 빠진데 이어 팬들은 구단주 퇴진를 요구하는 시위를 펼쳤다.울버햄턴은 9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2025-12-09 08:39
‘부상 컴백’ 백승호 2G 연속 풀타임 ‘완전 회복’…버밍엄은 아쉬운 패배백승호가 활약하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버밍엄시티가 사우샘프턴 원정에서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 백승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 중원을 이끌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버밍엄은 7일(한국시간)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서 열린 2025~2026시즌 정규리그 19라운드 경기서 사우샘…2025-12-07 12:04
‘홍명보호’, 멕시코 & 남아공 만난다…최악의 시나리오는 없었다한국축구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을 다툰다.한국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진행된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대회 공동개최국 멕시코, 남아공과 A조에 편성됐다. 멕시코와 상대전적에서 한국은 4승3무8패로 열세이지만 9월 미국 지오디스파…2025-12-06 03:50
‘홍명보호’, 북중미WC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A조 편성한국축구가 멕시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을 다툰다. 한국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진행된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대회 공동개최국 멕시코와 A조에 편성됐다. 상대전적에서 한국은 4승3무8패로 열세이지만 9월 미국 지오디스파크서 열린 친선경기에선 2-2로 비…2025-12-06 03:42
WC 조추첨식 장소를 워싱턴으로 옮긴 트럼프, 역시나 주인공은 축구 대신 미 대통령이었다예상대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수상하자 외신들은 냉소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진행된 2026북중미월드컵 조추첨식에 앞서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으로부터 처음 제정된 ‘FIFA …2025-12-06 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