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장충 라이브] 야쿱 개인사로 일시 출국…KB손해보험은 아시아쿼터 교체까지도 대비[장충=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봄배구’를 바라보며 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치는 KB손해보험에게 큰 변수가 닥쳤다. 아시아쿼터 공격수 모하메드 야쿱이 최근 개인사로 출국했기 때문이다. 최근 페이스는 조금 아쉬웠으나 지난해 1월부터 함께 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야쿱의 존재감은 컸다.…2026-01-11 16:52
커리어 첫 ‘춘추제’ 앞둔 손흥민, ‘월드컵 시즌’ MLS 겨울 프리시즌 스타트…메시 딱 기다려![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프로 커리어 첫 ‘춘추제 시즌’을 앞둔 손흥민(34·LAFC)이 2026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손흥민은 11일(한국시간) LAFC 퍼포먼스센터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 9일 출국한지 하루 만으로, 마크 도스 산토스 신임 감독 체제로 전환한 LAFC는 소셜미디…2026-01-11 14:19
양민혁 복귀 후 코번트리 시티 재임대…토트넘, ‘SON 후계자’ 제대로 키운다는 의지[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양민혁(20)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를 떠나 코번트리 시티로 향했다. 원 소속팀 토트넘 복귀 후 하루 사이에 진행된 재임대다. 코번트리는 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양민혁과 임대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2025~2…2026-01-11 07:17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문제 집단이라는 편견…인권 훼손 심각”[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와 지도자위원회가 꾸준히 이어진 체육계 개혁 과정에서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개혁의 대상이자 문제 집단으로 매도되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선수위원회와 지도자위원회는 8일 공동 성명을 내고 “최근 체육시민연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담론은…2026-01-08 16:31
돌고 돈다! ‘회전문’ 맨유 사령탑…레전드 솔샤르, 아모림 후임으로?[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돌고 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차기 사령탑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52·노르웨이)이 선임될 가능성이 커졌다. 데일리메일과 더 선, 팀토크 등 복수의 영국 매체들은 7일(한국시간) “맨유가 새 감독 선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러 …2026-01-08 02:34
“잘 회복하고 있다” 에드워즈 훈련장 복귀한 ‘황소’ 황희찬, 에버턴 원정 출격할까?‘황소’ 황희찬(30·울버햄턴)이 복귀했다. 울버햄턴은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가벼운 부상을 당했던 황희찬과 주앙 고메스가 팀 훈련에 정상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 울버햄턴에게 ‘건강한 황소’는 천군만마와 다름없다. 1…2026-01-08 00:01
“너 선넘었어!” 맨유, 칼 꺼냈다! 아모림 전격 경질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후벵 아모림 감독(포르투갈)이 전격 경질됐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감독직에서 물러났다.아모림 감독은 2024년 11월 부임했으며 2025년 5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끌었…2026-01-05 19:52
베테랑MF 김보경, 안양과 동행은 계속축구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김보경이 K리그1 FC안양과 동행을 이어간다. 안양은 5일 “김보경과 재계약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2012런던올림픽 동메달 주역인 김보경은 국가대표로 2010남아공월드컵과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활약했다. 또한 카디프시티 소속으로 잉글랜드 …2026-01-05 15:55
전북, ‘정정용 인연’ 김승섭 영입…1호 오피셜K리그 최초 ‘라데시마(10회 우승)’를 이룬 전북 현대가 제주SK에서 활약한 2선 공격수 김승섭을 영입했다. 올해 첫 번째 영입 오피셜이다. 전북은 5일 “김승섭이 왕성한 활동량과 전방 압박에 능하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정정용 신임 감독의 전술적 유연성을 높여줄 것으로 …2026-01-05 15:46
차라리 안 받고 말지…엔조 마레스카 전 감독, 272억 위약금 논의도 없이 첼시를 떠났다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잉글랜드)와 위약금 논의도 없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대중지 더 선은 4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이 격렬한 갈등을 빚은 끝에 첼시를 떠났지만 최대 1400만 파운드(약 272억 원)에 달하는 위약금에 대한 논의를 하지 않았다”고 단독 보…2026-01-05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