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미우라와 경쟁하겠네…‘미스터 탐욕왕’ 호날두의 욕심은 끝이 없다! 다음 스텝은 유럽 복귀?‘미스터 탐욕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의 욕심은 끝이 없다. “이제 1~2년 정도 남았다”며 얼마 전 현역 은퇴 계획을 공개했음에도 벌써 마음이 바뀐 모양새다. 통산 1000골 달성을 위해 그라운드를 더 누비겠다는 의지다. 호날두는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2025-12-30 01:40
재성·희찬은 강등 위기 & 강인·민재는 부상 리스크…‘홍명보호’ 유럽파의 을씨년스러운 겨울 행보‘월드컵 시즌’을 보내는 축구국가대표팀 핵심 유럽파의 겨울이 유독 을씨년스럽다. 일부는 강등위기에 처했고, 또 누군가는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개근하며 통산 3번째 월드컵 출전을 노리는 ‘다용도 자원’ 이재성(33·마인츠)과 2022카타르월드컵 …2025-12-29 15:51
손흥민 위상 이 정도까지…UEFA 유로파 우승, 세계 8대 기적에 선정손흥민(33·LAFC)이 프로 커리어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순간이 ‘2025년 세계 축구 8대 기적’에 올랐다. 전세계 이적시장 소식과 주요 통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란스퍼마르크트는 27일(한국시간)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을 선정하면서 손흥민이 토트넘(잉글랜드)에서 경…2025-12-28 13:56
선덜랜드 6명, 맨유 3명, 토트넘 2명, 아스널 0명…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에 울고 웃는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12월이다. 개막을 앞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여파다. 최대 14개 팀 선수들이 대회 개최국 모로코로 향했다. 네이션스컵은 22일(한국시간) 모로코-코모로의 조별리그 A조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내년 1월 19일까…2025-12-28 07:00
SON 없으니 ‘코리안가이’마저 내려갈 판…EPL에서 빠르게 삭제되는 한국축구아스널이 드디어 ‘우승의 한’을 풀 수 있을까? 매 시즌 고비를 넘기지 못해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에게 우승 트로피를 내줬던 ‘포병대’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최근 EPL 슈퍼컴퓨터가 …2025-12-28 00:02
7연승 현대건설, 시련은 있어도 패배는 없다! 정관장에 재역전승…선두 도로공사 맹추격현대건설이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를 바짝 추격했다. 현대건설은 2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3라운드 홈경기서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2(25-20 24-26 14-25 15-12)로 물리쳤다. 12승6패, 승점 36을 쌓은 2…2025-12-25 18:35
은퇴 대신 1년 동행 연장한 기성용, 포항에 산타가 선물을 주셨네요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포항 스틸러스와 동행을 이어간다. 1년 재계약이다. 포항은 25일 “기성용과 계약연장에 합의했다. 2026시즌에도 함께 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기성용이 보여준 역량이 재계약 이유였다. 포항은 “넓은 시야와 정확한 킥을 바탕으로 …2025-12-25 14:14
K리그 오피셜 데이…정정용은 전북, 김현석은 울산, 이정효는 수원 삼성K리그 사령탑 오피셜 데이다. K리그1 전북 현대와 울산 HD, K리그2 수원 삼성이 새 사령탑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을 모두 제패해 제2의 르네상스가 도래했음을 알린 전북은 24일 제10대 사령탑으로 정정용 감독(56)을 선임했다(스포츠동아 12월 22일…2025-12-24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