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리그1 연봉 울산 1위·최소 안양, 국내 연봉킹은 ‘15.9억’ 이승우2025시즌 K리그 구단들의 선수 연봉 지출액이 공개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K리그1 11개 구단(군팀 김천 상무 제외)과 K리그2 14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공개했다. 연봉은 기본급에 출전수당, 승리수당, 공격포인트 수당 등 각종 옵션을 더한 실지급액으로 산출됐으며,…2025-12-30 14:39
역대 최고 예매 열기에도 식지 않는 월드컵 가격 논란…FIFA와 축구팬 사이 좁혀지지 않는 간극2026북중미월드컵은 역대 가장 뜨거운 예매 열기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높은 티켓 가격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국제축구연맹(FIFA)은 30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의 티켓 구매 신청이 시작된 지 15일 만에 전 세계 200개국 이상에서 1억5000만 건 이상 접수됐다”고 …2025-12-30 13:00
양민혁, 찰턴전 극장골…포츠머스 강등권 탈출 이끌다→유럽 진출 후 개인 시즌 최다골 경신양민혁(19·포츠머스)이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양민혁은 30일(한국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찰턴 애슬래틱과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4라운드 홈경기서 후반 53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포츠머스(6승7무10패·승점 25)는 …2025-12-30 07:48
남아공, FIFA 랭킹 129위 모잠비크 상대 3-2 진땀승…네이션스컵 16강 진출에도 불안한 경기력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서 한국이 상대할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 2025아프리카네이션스컵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남아공은 30일(한국시간) 모로코의 마라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서 짐바브웨를 3-2로 제압했다. 23일 앙골라와 대회 조별리그 1차전서 …2025-12-30 07:20
‘김연경 제자’ 인쿠시 영입 효과 없다…여전히 최하위 머무르는 정관장, 반등은 언제쯤?정관장이 기대를 걸었던 몽골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자미안푸렙 엥흐서열(20·등록명 인쿠시)의 효과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정관장은 8일 인쿠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위파위 시통(26·태국)이 시즌 전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부상을 안고도 지명을 받을 만큼 큰 기대를 모았지만,…2025-12-29 15:13
이강인, 프랑스 현지 매체 선정 ‘올해의 팀’ 끝내 선정 불발…PSG 10명 선정 풍년에도 냉혹한 현실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최근 활약과 프랑스 매체의 칭찬에도 유력 매체 레퀴프가 선정한 올해의 팀에 선정되지 못했다.레퀴프는 28일(한국시간) 기자단 투표를 통해 포지션별 올해의 팀을 공개했다. 결과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압승이었다. 무려 10명의 선수가 명단에 포함됐다. …2025-12-29 07:26
‘미지의 팀’ 남아공의 기동력은 ‘위협적’, 공격력은 ‘글쎄’…뚜렷한 약점은 ‘홍명보호’에 큰 힌트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서 한국이 상대할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전력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남아공은 27일(한국시간) 모로코 르 그랑 스타드 아가디르에서 열린 2025아프리카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서 이집트에 0-1로 패했다. 23일 앙골라와 대회 조별리그 1차전서 2…2025-12-28 14:34
[SD 의정부 인터뷰] “정지석 공백 느꼈다” 우승 레이스 암초 만난 대한항공, 헤난 감독도 ‘걱정’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브라질)이 정지석의 부재를 안타까워 했다.대한항공은 25일 의정부 경민대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원정경기서 KB손해보험에 세트 스코어 1-3(25-19 25-27 21-25 20-25)으로 졌다. 대한항공(13승3…2025-12-25 18:17
[SD 의정부 인터뷰] 선두 제압한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의 미소 “배구는 ‘원팀’으로 하는 것”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브라질)이 ‘원팀’이 된 데 흡족해했다.KB손해보험은 25일 의정부 경민대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3라운드 홈경기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1(19-25 27-25 25-21 25-20)로 제압했다. 3연승을…2025-12-25 17:29
감독 교체 효과에만 기대선 안된다…외인 살리지 못하는 삼성화재, 문제는 공격보다 수비삼성화재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사령탑 교체라는 승부수에 기대기보다, 무너진 수비 밸런스를 되찾는 것이 먼저다.김상우 감독(52)은 삼성화재의 최근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19일 자진 사임했다. 구단은 고준용 수석코치(36)에게 감독대행을 맡겼다. 하지만 좀처럼 반등의 기미가 보이…2025-12-25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