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남아공으로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출국전 인터뷰 갖고 있는 허정무 감독.

인천 |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