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페어러브’(감독 신연식)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하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페어러브’는 50대 노총각 카메라 수리공인 형만(안성기 분)과 병으로 죽은 그의 친구의 딸인 20대 여대생 남은(이하나 분)이 엮어가는 로맨스로 14일 개봉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