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드라마 ‘스타일’의 ‘엣지녀’ 한채아(25)가 스타화보를 통해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섹시 백(Sexy Back)’이라는 주제로 마카오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섹시, 보이시&매혹.

한채아는 마카오의 화려한 야경과 이국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군살 없는 글래머 몸매를 마음껏 표출했다.

[스포츠동아]


▲‘청순 글래머’ 한채아, 이기적인 S라인으로 매력 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