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동대문 시장서 쇼핑 포착 ‘무한 한국사랑’

입력 2013-05-02 13: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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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32)가 동대문에서 쇼핑을 즐겼다.

알바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방한 기념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바는 함께 내한한 배우 제이미 패트리코프,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렌 앤더슨과 동대문 쇼핑을 즐겼다.

알바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가족과 함께 극비리에 한국을 찾은 지 1년 만이다.

한편 알바는 오는 3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열리는 SDF 서울디지털포럼에서 소비자 초청 특강 '제시카 알바와 함께하는 맘스 라이프'을 연다.

사진출처|알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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