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정재, ‘벌써 데뷔 20주년’

입력 2013-10-07 13:4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정재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프라이빗 파티를 진행했다.

이정재는 2일 서울 중구 장출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파티를 열었다.

이날 이정재 소속사 식구인 설경구, 송지효, 강혜정, 김재중, 김준수 등이 참여했다.

또한 이정재의 절친인 정우성을 비롯해 그동안 함께 작업한 영화 관계자들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재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한국영상자료원은 지난달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단지 내에 있는 시네마테크 KOFA에서 이정재의 대표작을 상영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