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4’ 출시

입력 2013-10-13 15:26:43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LG유플러스는 코나미의 인기 축구 게임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4’를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C-games’에 출시했다.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4’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8270만 장을 기록한 글로벌 대표 축구게임 콘텐츠. 일부 팀만 골라 경기할 수 있는 ‘체험 버전’을 먼저 제공하고, 11월 초 모든 팀을 선택할 수 있는 ‘상용 버전’을 일반에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은 IPTV인 U+tv G 및 LG전자 스마트TV에서 즐길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



뉴스스탠드